히스기야에게 온 구원(RE.DE.M.P.TI.on)
REmoval 제거25살, 앳된 얼굴의 청년 왕 히스기야는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망설임 없이 이스라엘의 모든 우상을 제거하도록 명했다. 그중에는 선왕이 아끼던 것도 있었다. 그의 아버지는 외국의 우상 문화를 들여왔고 제사장처럼 본인이 직접 제사까지 할 정도로 우상 숭배에 열심이었다. 히스기야는 왕이 된 후 가장 먼저 아버지가 닫아 버린 하나님의 성전을 열고, 안식일과 제사장을 회복했다. 히스기야는 오직 하나님만 신뢰했다. 그런 히스기야의 마음은 국제 관계에서도 드러났다. 그는 앗수르 왕에게 반기를 들었고, 블레셋의 요새를 모두 쳐부쉈다.DEspise 경멸하다당시 앗수르는 그 일대를 싹쓸이해 정복한 최강자였다. 앗수르는 북이스라엘을 정복해 포로로 끌고 갔으며 다른 정복지에서 사람들을 끌고 와 북이스라엘에...
성경인물탐구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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