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준비된 자가 내일의 온전한 제자로 쓰임받는다
수년 전에 이스라엘을 방문했을 때 여고생들이 군사 훈련을 하는 것을 보게 됐다. 보통 때는 옷도 흐트러지게 입고 건들건들 걷는 것을 봤는데, 훈련에 돌입하자 무서울 정도로 일사불란한 집중력을 보였다. 그때 강도 높은 훈련 과정을 아무런 불평 없이 감당하는 저들의 존재가 바로 강원도 땅만 한 작은 국토에 1천만 명 인구의 나라임에도 주변의 막강한 연합 세력과 싸워 이길 수 있는 비결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당백의 역할을 감당하는 저들을 보며, 예수 그리스도의 군대 된 제자들을 온전히 세워 주는 것이야말로 하나님 나라를 지키고 확장하는 길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제 여름방학이 끝나고 2학기가 시작된다. 2학기를 시작할 때 어떤 마음가짐과 준비가 필요할까? 1. 좋은 마음의 준비...
제자훈련컨설팅
2025년 0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