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 더’ 평균 이상의 감동이 있는 전도
삶의 진정성과 감동 있는 그리스도인의 행동한 집사님이 조카를 새생명축제에 초대하기 위해 한 달 치 아르바이트비를 대신 주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매년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초청을 거절하던 조카를 위해 그는 이번엔 물러서지 않았다. ‘강권하라’는 말씀에 도전받아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복음을 전했다. 나는 그 집사님의 이야기 속에서 오늘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전도의 본질을 다시 보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평균 이상의 감동’이다. 오늘날 사람들은 단순한 설명이나 논리보다, 삶의 진정성과 감동에 더 크게 반응한다. 특히 믿지 않는 사람들은 아직 그리스도인에게 기대를 품고 있으며, 여전히 ‘무언가 다름’을 찾는다. 그러나 그 다름은 상식적인 수준에서는 발견되지 않는다. 진짜 감동은 상식을 넘는 선택에...
목사를깨운다
2025년 0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