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을 다하는 신자, 하나님께 영광, 이웃엔 행복! 평신도를 위한 신학과 신앙의 정체성8 – 신자의 책임
예수 믿는 신자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는가교회를 향한 세상의 평가는 어떨까? 일반적으로 교회가 해악을 끼치는 단체는 아니지만, 유익을 주지도 않는다고 점잖게 표현한다. 직설적으로 풀어 보면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라는 의미인 것 같다. 혹시 불신자들이 하나님과 예수님, 성령님을 비하하며 거부한 것을 들어 본 적이 있는가? 내 기억에는 한 번도 없다. 당연하다. 그들은 예수님이 누구신지, 어떤 일을 하셨는지에 관심도 없다. 그러니까 비난하지 않으며, 큰 거부감을 느끼지 않는다. 그런데 그들이 성도들과 교회 지도자들에 대해서는 비난하는 것을 들은 적이 많다. 그들은 성도와 교회에 대해 안 보는 척해도 곁눈질로도 보고, 위에서 주시하고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우리가 예수 믿는 신자로서의...
평신도를깨운다
2025년 0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