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청소년 제자훈련이 왜 필요한가?
며칠 전 미국의 Emerging Generation이라고 불리는 신흥 세대의 구호를 본 적이 있다. “I like Jesus but not the Church” 예수님은 사랑하지만 교회는 싫다고 외치는 이들의 표현을 보면서 마음이 참 많이 아팠다. 너무나 안타깝지만 이것이 현실이다. 지금도 청소년들은, 예수님은 좋아하지만 교회는 싫어한다. 청소년의 변화를 위해 제자훈련만한 사역이 없다이런 현상의 가장 큰 문제는 제대로 된 예수님의 제자가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쉽게 말하면 언행일치가 되는 제자, 신앙 즉 삶인 제자가 청소년들의 주변에 없기 때문이다. 수많은 청소년들은 예수님 닮은 예수님의 제자를 만난 적이 없다고 말한다. 청소년들의 이유 없는 악플은 제대로 된 예수님의 제자를 보고...
교회학교클리닉
200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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