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찾아가는 기쁨, 가정 심방
은혜의교회는 담임목사님 한 분 외에는 전임 교역자가 없다. 대신 평신도 사역자들이 사명자로서 공동체를 섬기는 행복한 교회다. 담임목사님인 박정식 목사님은 『평신도는 없다』라는 책을 쓰셨고, 은혜의교회 모든 성도와 교사 역시 스스로 평신도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는 모두 부름 받은 특권을 누리는 성도인 동시에 보냄 받은 사명자로서 맡겨진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담임목사님께서는 목회자로서 “평신도는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사역을 감당하신다면, 나의 비전은 평신도로서 “평신도는 없다”는 사역을 감당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동일한 마음으로 은혜의교회의 300여 명의 교사는 영유아부터 고등부까지 1,300여 명의 다음 세대를 세우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
교회학교클리닉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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