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황무지인 일본에서도 제자훈련의 꽃은 피어난다 - 삿포로 국제그리스도교회
이수구 목사· 총회신학대학 졸업· 합동신학대학원 졸업 · GMTC 선교사훈련· 국제 OMF소속 선교사 · 前 혼텐그리스도교회 담임 · 現 삿포로 국제그리스도교회 담임 복음의 황무지라고 불리는 곳이 있다. 많은 선교사가 들어가 기도와 사역의 헌신을 불태웠지만, 그 노력만큼 큰 결실을 보지 못한 곳. 바로 일본이다. 국제제자훈련원은 일본의 복음화를 위해 1989년부터 사역을 시작했다. 일본 목회자들에게 제자훈련을 소개함으로써 ‘건강한 교회를 세우도록 돕는다’는 전략을 가지고, 일본 제자훈련지도자 세미나(이하 CAL세미나)를 시작했다. 그리고 올 6월까지 약 550여 명의 일본 목회자들이 수료할 정도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그 결과 제자훈련을 접목한 교회 가운데, 일본 교회 안에서 건강한 교회로 인...
현장이야기
2006년 0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