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는 목회자다워야 한다 - 소양제일교회
목회의 초점이 어디에 있느냐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안타까운 것은 오늘날 너무나 많은 목회자들이 잘못된 초점으로 인해, 목회자로서의 소명과 행복을 잃어 버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춘천시 퇴계동에 위치한 소양제일교회(담임: 이주호 목사)를 주목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목회자의 관심이 숫자가 아니라 사람 자체에 있을 때, 얼마나 교회가 건강히 세워지고 역동적으로 변모하는지를 잘 보여주는 예이기 때문이다. 소양제일교회 제자훈련 이야기를 통해 목회자를 목회자로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살펴보자. 이주호 목사·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 졸업· 서울신학대학교 일반대학원 신학과 졸업· 現 소양제일교회 담임 말기암 환자와의 만남이 가져온 개척이주호 목사가 35세의 젊은 나이에 개척하게 된 것...
현장이야기
2006년 10월
구독가이드
정기구독
날샘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