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교회는 건강한 성도가 만든다 (전주사랑의교회)
교회 성장에 대한 조급증. 목회자라면 가슴 속에서 자연스럽게 품게 되는 마음이다. 또 교회가 분열과 고통 중에 있다면, 어떤 목회자라도 사역에 집중하기 쉽지 않다. 그러나 전주사랑의교회 장관익 목사는 교회 성장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교회가 혼란한 가운데서도 오직 하나 제자훈련 목회철학만 붙들었다. 그 결과, 전주사랑의교회는 느리지만 건강한 교회를 향한 확실한 걸음을 걷고 있다. 상처가 가득했던 옛 모습에서 벗어나 주님의 은혜를 체험하는 성도들로 가득한 교회로 바뀐 전주사랑의교회 현장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장관익 목사는 전남대 법과대학과 총신대 신대원을 졸업했다.이후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11년간 부교역자로 섬겼고,현재 미국 Fuller Seminary에서 목회학 박사 과정 중이며,전주사랑...
현장이야기
201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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