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이야기ㅣ밑 빠진 독, 그래도 다시 물을 붓는다 (영문교회)
장원재 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교(Th.B.)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상담심리전공(M.ed.) 장로회신학대학교 목회전문대학원에서 상담과 목회 전공으로 목회신학박사 학위(Th.D.in Min)를 취득했다. 영문교회와 충신교회의 부목사를 거쳐 2001년 8월 영문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해 지금까지 섬기고 있다. ‘전통적인 교회는 변화에 느리거나 변화를 거부한다’라는 일반적인 통념이 있다. 역사가 오래된 교회일수록 사소한 것을 바꾸는 것조차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아이러니한 사실은, 이렇게 전통적인 교회에 새로 부임하는 목회자들마다 변화에 대한 갈망을 갖고 있으면서도 정작 어떻게 변화를 이끌어야 하는지에 대해 모른다는 점이다. 그래서 이것저것 시도해보지만 ...
현장이야기
2010년 0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