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이야기 |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는 교회를 꿈꾸며(온사랑교회)
한창호 목사 총신대 신학과와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했고, 리폼드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수원 온사랑교회 담임목사로 시무 중이며, 아나톨레 공동대표로 섬기고 있다. ‘요즘은 상가에 교회를 개척하면 목회하기 어렵다’고 말하는 이들이 있다. 상가에 있는 개척 교회는 사람들이 잘 찾지도 않을 뿐더러 찾아와도 정착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교회를 개척하려면 어떻게 하든 교회 건물을 가지고 시작하거나 아니면 든든한 재정 후원과 확실한 개척 멤버를 가지고 시작해야만 승산이 있다고 주장한다.하지만 수원 온사랑교회 한창호 목사는 “한 가지만 확실하면 어떤 환경에서 교회를 개척하더라도 충분히 건강한 교회와 행복한 목회를 할 수 있다”고 말한다. 한 목사가 이렇게 말할 ...
현장이야기
2009년 0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