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제자들이 새벽을 깨운다!
한국 교회에 부흥을 가져올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 개인의 신앙생활에 근간이 됐던 새벽기도. 어느 순간부터 한국 교회 새벽기도의 영성이 점점 약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예수님께서는 항상 많은 사람에게 둘러싸여 계셨다. 사람들이 아픈 몸을 치유해 달라고 예수님께 매달리거나 영의 양식인 말씀을 들려 달라며 모여들었다. 그렇지 않을 때에는 12명의 제자들과 항상 거닐고 먹고 자며,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이야기하시거나 말씀으로 제자들을 훈련하셨다. 성경에는 그러던 예수님께서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막 1:35)라는 장면이 나온다.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의 시선과 관심이 닿지 않는 곳, 즉 고요하고 한적한 장소를 찾아가 기도하셨다....
기획스토리
2016년 0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