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으로 익어 가는 신앙
부담을 안고 시작한 훈련나는 신앙생활을 오래 해 왔지만, 고난은 싫고 복만 받기 원하는 얕은 믿음을 가진 사람이었다. 이런 내게 하나님께서는 작년 한 해 동안 구역예배와 일대일 양육을 통해 하나님을 향한 사모함을 새롭게 심어 주셨다. 그리고 제자훈련 선배들의 뜨거운 간증과 권면으로, 올해 제자훈련을 시작했다. 제자훈련을 수료하신 권사님, 집사님들처럼 흔들리지 않는 믿음, 열정의 삶을 살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훈련을 시작했다. 사실 올해 초는 개인적으로 시작한 일이 있어, 제자반 수업을 듣고 과제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제자훈련을 결심하는 데 고민이 많이 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음의 진리를 아는 일이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제자반을 시작할 수 있었다. 제자훈련 교재 한 과 한 과의 내용들을 통...
수료생간증
2018년 0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