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한 제자로 믿음 지켜나가기
할렐루야! 3기 제자훈련 수료를 준비하면서 하나님께서 모든 일정을 주관하시고,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마치게 하심을 감사드린다. 1년 간의 여정 속에서 가족과 중보기도자들과 구역원들의 기도의 힘으로 하나님을 다시금 만나 진한 믿음의 발자취를 남기게 됐다. 나는 어릴 때부터 엄마의 손을 잡고 교회를 다녔다. 아버지는 주일이면 아침 일찍 일어나 강대상 옆에 꽂아 놓으라며 꽃다발을 한 아름 주셨다. 이런 환경 속에서 나는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믿고, 남편과 2남 1녀의 자녀들과 함께 믿음의 계보를 잇는 생활을 하고 있다. 제자훈련을 통한 첫사랑의 회복나는 2014년에 제자훈련을 시작했다. 당시 나는 외적으로는 열심히 하나님을 섬기고 있었지만, 마음은 지친 상태였다. 고등학교 때부터 교회학교 교사를 하며 헌...
수료생간증
2015년 0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