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 온사랑교회 * 종유석이 자라듯, 느려도 단단히 세워져 가는 제자훈련 교회
장홍기 목사는 계명대학교 철학과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풀러신학교 목회학 박사과정을 진행중이다. 부산 남성교회, 경산중앙교회, 공항동 대성교회, 강남교회에서 사역한 후 2010년 7월 온사랑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했다.교회 생활에 매진했던 소년, 신학생이 되다온사랑교회 장홍기 목사는 전형적인 기독교 가정에서 자란 모태신앙인이다. 당시 대구 옆의 시골지역이었던 고향 달성군에서, 장로, 권사였던 부모님을 따라 자연스레 교회에 출석하며 자랐다. 그런 그가 목회자로서의 소명을 처음 갖게 된 것은 초등학교 6학년 때였다. 온 성도가 교회에 모여 마룻바닥에서 말씀 듣고 기도하던 전형적인 시골 교회 부흥회에서 은혜를 받았다. 비록 구체적인 진로와 뚜렷한 소명의식은 아니었지만, 이후 삶의 방향성이 정해...
현장이야기
2018년 0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