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훈대교회 - 영적 자생력을 갖춘 은혜의 공동체를 꿈꾸다
이상복 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과 및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탈봇신학교에서 성경주해로 신약 석사(Th. M)를 받았으며, 현재 풀러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K. D. Min) 과정 중에 있다. 2011년 현재 담임하고 있는 창훈대교회에 부임해, 제자훈련과 전도폭발로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때는 바야흐로 6·25 전쟁의 아픔을 치유하고, 전 국민이 함께 잘 살기 위해 노력하던 시절이었다. 당시 정부는 수원시 영화동 1번지 광교산 밑에 보훈 대상자들의 사회 적응을 돕고, 재활 의지를 고취시키기 위해 국립보훈원 설립을 추진했다.이렇게 모여든 보훈 대상자의 가족 가운데, 하나님을 온전히 예배하고 싶은 이들이 있었다. 그들은 지역과 교파를 뛰어넘어, 오직 하나님께만 온전한 예배를 드리기를 갈...
현장이야기
2020년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