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암교회 * 제자훈련을 통한 건강하고 균형 잡힌 교회를 꿈꾸다
문형희 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과 미국 풀러신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분당우리교회와 남가주사랑의교회,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다양한 제자훈련 목회를 경험한 후 2015년부터 인천 동암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으로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 가지로 가르치시더라”(막 6:34).오병이어 기적이 있던 날, 예수님께서는 무리를 보시면서 목자 없는 양 같았다고 말씀하신다. 사실 제자들은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이 사역을 했다. 제자들이 그랬다면 예수님은 말할 것도 없으리라. 한 영혼을 목자 없는 양같이 여기고 말씀으로 가르치며, 먹을 것까지 보살피시는 주님의 모습을 따라간다고 하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인가. 오늘날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은 저마다 ...
현장이야기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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