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중앙교회 - 영혼의 건강을 책임지는 따뜻한 교회
장영훈 목사는 한국성서대학교(B.A.)를 졸업하고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M.Div.)과 백석대학교 상담대학원(M.A.)을 졸업했다. 구리중앙교회, 광주중앙교회, 꽃동산교회 부교역자로 섬기다 2015년부터 구리중앙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영화 <리틀 포레스트>의 주인공은 바쁜 도시의 고단한 삶에 지쳐 모든 것을 내려놓기로 결심한다. 삭막한 도시를 떠나 어린 시절 친구들과 도란도란 이야기하고 같이 농사를 짓기도 하며 이전의 일상에서는 감히 누리지 못했던 포근함과 따스한 시간을 갖는다. 이런 주인공의 모습을 바라보는 관객의 마음도 어느새 따뜻해진다. 얼굴에 미소가 피는 것을 느끼며,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을 갖는 것이다.구리중앙교회는 이런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교회...
현장이야기
2020년 0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