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가 보이면 제자훈련이 보인다
사람이 보고 있다고 다 보이는 것이 아니다. 듣고 있다고 다 들리는 것도 아니다. 보이는 때가 있고 들리는 때가 있다. 보이는 것도 단계별로 눈이 열린다. 하나님 앞에 서야 사람이 보인다. 사람이 보여야 교회가 보이고 교회가 보여야 목회가 보인다. 목회가 보이면 예배와 제자훈련이 보인다. 예배는 많은 사람에게 초월적인 하나님을 만나도록 하는 시간이다. 대중 사역이다. 예수님께서는 대중을 무시하지 않으시고 사랑하고 인도하셨다. 동시에 열두 명의 제자들과 함께하시며 소수의 사람을 훈련하셨다. 이는 개인 사역에 해당한다. 창조적인 소수 사람들을 훈련하시면서 내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셨다. 이 원리를 깨닫고 나는 큰아이의 이름은 ‘한아름’, 작은아이 이름은 ‘한송이’라고 지었다.목회의 가장 중요한 본질이...
목사를깨운다
2017년 0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