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어진화평교회 첫 모임의 축복과 사명
흩어진화평교회 개척 준비모임주님께서 찾으시는 교회,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 즉, 본질의 교회를 다시 한 번 세우고 싶은 사명감 때문에 나는 원로직을 내려놓고 ‘흩어진화평교회’를 개척해 나가기로 결정했다. 3명의 형제들과 시작해 32년간 목회한 교회를 사임하고 새로운 교회를 개척한다는 것이 인간적으로는 용기가 나지 않았지만, 하나님의 강권적인 역사로 결단하고 나니 오히려 평안함과 자유함이 넘친다. 10년 이상 화평교회에서 부교역자로, 파송 선교사로 나와 동역했던 신실한 목사를 화평교회의 후임목사로(공동의회를 통해) 결정하고, 지금은 흩어진화평교회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지난 주간에는 사명감을 갖고 자발적으로 흩어진화평교회로 가겠다고 신청한 화평교회 성도들과 함께, 앞으로 예배 공간으로 준비될 장소에서 ...
목사를깨운다
2019년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