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1 - 다음 세대를 포기하지 말고 부흥의 씨앗을 뿌리자!
1922년에 결성된 조선주일학교연합회는 올해로 100주년을 맞았다. 한국에 파송된 선교사들은 처음부터 주일학교를 자신들이 감당해야 할 중요한 책무로 받아들였는데, 이는 주일학교가 교회의 장래라는 것을 확신했기 때문이다. 박용규 교수의 <주일학교 운동과 조선주일학교연합회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1921년 당시 주일학교는 3,899개, 학생 223,732명의 규모였다고 한다. 그리고 그 시대 주일학교에서 훈련받은 아이들이 20년 후 한국 교회의 훌륭한 지도자로 성장했음을 밝힌다. 가장 복음이 열악하던 시절, 나라를 잃어버린 조선의 다음 세대를 포기하지 않았던 선교사들의 사랑과 사역은 한국 교회 역사에 큰 기초를 이뤘다.말콤 글래드웰의 저서 《아웃라이어》에서는 어떤 분야든 하루에 3시간씩 10년 ...
기획
2022년 05월
구독가이드
정기구독
날샘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