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3 - 목회자는 교회를 위해 피 흘림의 수고를 해야 한다
목회자는 교회를 위해 존재한다“교회가 목회자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목회자가 교회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교회를 위해 일하다 지쳐 다른 생각이 들 때면 지금도 어김없이 찾아와 내 마음을 때리는 고(故) 옥한흠 목사님의 말씀이다. 이 말씀은 옥한흠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이지만 예수님의 말씀과 삶을 돌아보면 틀림없이 맞는 말씀이다.예수님께서는 구원을 위해 부름받은 교회 때문에 이 세상에 오셨다. 예수님께서는 구원을 위해 부름받은 교회를 세우시기 위해 십자가를 직접 지셨다. 그러므로 교회는 십자가 위에 예수님의 핏값으로 세워졌다. 피 흘림이 없는 구원은 구원이 될 수 없고, 피 흘림이 없는 교회는 교회가 될 수 없으며, 피 흘림이 없는 그리스도의 제자도 참된 제자가 될 수 없다. 그만큼 교회는 소중하다...
기획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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