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아픈 사람의 건강을 책임지는 건강 동시 통역사!
콜록콜록~ 감기에 걸리거나, 몸에 열이 펄펄 끓으면 몸도 마음도 지치고 힘들어. 아픈 몸을 이끌고 병원에 가면 환한 미소로 친절하게 우리를 맞아 주는 분이 있지. 그러면 짜증나고 힘들었던 마음이 사르르 녹아내리기도 해. 이번 호 <큐틴>은 몸과 마음이 아프고 힘든 사람들을 간호하고 위로해 주는 간호사 선생님을 만나 봤어! 환자들이 치료를 잘 받을 수 있게 옆에서 돕는 건강 동시 통역사! 권나경 선생님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 볼래? 권나경 간호사는 대학교에서 간호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보건학을 전공했다. 차병원 그룹에서 26년간 재직하며 차의과대학교 간호학과 외래 교수, 경동대학교 간호학과 임상 실습 지도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국립중앙의료원 건강증진예방센터에서 운영 총괄 지원을 하는 부장으로...
직업의 세계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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