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재활사]에바다! 주님의 사랑으로 입과 귀를 여는 언어 재활사
<큐틴> 친구들, 혼코노(*‘혼자서 코인 노래방에 가다’의 준말) 할 때 주로 어떤 노래를 불러? 신나는 노래나 슬픈 발라드를 열창하고 나면 스트레스가 풀리곤 하지. 하지만 이때 성대와 입술, 혀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는 친구들은 많지 않을 거야. 우리는 내 생각과 마음을 편하게 말로 표현하고, 때로 소리를 치거나 노래를 부르기도 해. 하지만 이런 일이 쉽지 않은 사람들이 있어. 이렇게 말과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의 언어 능력을 돕는 직업을 ‘언어 재활사’라고 해. 이번 호 <큐틴>에서는 다양한 이유로 의사소통에 장애를 겪는 사람들을 돕는 정민지 언어 재활사님을 만나 봤어. 예수님께서 우리를 긍휼히 여기신 것처럼, 따뜻한 마음과 불타는 사명감으로 언어...
직업의 세계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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