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를 선포하는 자가 가져야 할 삶의 자세 (마태복음 3:1-12)
내용관찰세례 요한은 광야에서 천국을 전파하며 회개하라고 외친다. 그는 선지자 이사야가 예언한,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였고, 엘리야와 비슷하게 낙타 털옷과 가죽띠를 띠고 있었다. 요한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에게 독사의 자식이라고 책망하며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고 선포한다. 그뿐 아니라 자신은 물로 세례를 줬지만, 자신의 뒤에 오시는 분께서는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라고 예수님을 소개한다. 그는 예수님에 대해 손에 키를 들고 타작마당에서 알곡과 쭉정이를 구분하는 분이라고 선포한다. 연구와 묵상1. 세례 요한은 왜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을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책망하는가?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은 많은 백성 앞에서 위선적인 태도를 보였다. 그들은 유대인인 자신들만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며, 하나님께 선택받은 ...
훈련큐티
2022년 0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