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홀히 여김을 받지 않으실 하나님의 이름(민수기 24:10~19)
내용관찰 발람의 세 번째 예언마저 이스라엘을 향한 축복으로 끝나자, 모압왕 발락은 발람에게 노해 약속했던 보상도 없이 그를 쫓아내고자 한다. 그때 발람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바를 그대로 전할 수밖에 없다며 항변한다. 그리고 먼 미래에 이스라엘 중에서 ‘한 별’, ’한 규’가 일어나서 모압을 완전히 쳐서 무찌르게 될 것을 포함해, 이스라엘을 향한 축복, 모압과 에돔의 멸망 등 주변 민족의 운명에 대해 예언한다. 연구와 묵상 1. 발락의 계획이 실패로 돌아가자, 발락과 발람이 서로 하나님을 언급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모압왕 발락과 주술사 발람은 처음부터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생각이 없었기에, 이스라엘을 향한 저주에 뜻을 같이했다. 그럼에도 계획이 실패로 끝나자 발락은 발람에게 하나님께서 막으...
훈련큐티
2019년 0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