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를 넘어 사랑까지 하신 예수님(마태복음 26:52~56)
내용관찰예수님께서는 대제사장 종의 귀를 칼로 떨어뜨린 제자에게 칼을 집어넣으라고 하신다. 그리고 자신을 잡으러 온 무리에게 날마다 가르칠 때는 가만히 있더니, 강도를 잡는 것처럼 왔다고 하신다. 또 얼마든지 아버지께 도움을 구할 수 있지만 성경 말씀을 이루려 한다고 말씀하신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간다. 연구와 묵상1. 왜 예수께서는 제자에게 칼을 집어넣으라 하셨을까?베드로는 칼을 휘두를 때 정말 예수님께 충성하는 마음으로, 왕을 지키는 신하의 마음으로 했을 것이다. 베드로는 앞서 “모두 주를 버릴지라도 나는 결코 버리지 않겠나이다”(26:33)라고 말했기에 그 말을 입증하기 위해 이런 행동을 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베드로가 흥분한 상태에서 칼을 뺀 것을 아시고 그를 제지하셨다. 또...
훈련큐티
2016년 0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