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고한 진을 무너뜨리는 제자훈련의 힘!
구원은 내 노력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였다나는 3대째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 집안에서 태어났다. 작은아버지 두 분 모두 현재 목사님이시고, 친척 중에 목사님들이 많은 독실한 집안이다. 그런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신앙생활은 뜨겁지도 않고 차갑지도 않은 모습이었다. 그냥 습관처럼 교회만 왔다 갔다 하는 신앙생활을 했다. 말씀을 듣는 것이라고는 주일예배 설교와 주일학교의 공과 공부가 전부였다. 그러다 보니 교회는 30년 이상 교회를 다녔지만 복음도 정확히 몰랐을 뿐더러, 내 안에 내가 만들어 놓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살았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건 내가 만든 우상과 다름없었다. 나는 ‘선데이 크리스천’ 중 하나였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청년부 생활을 할 때, 내게 셀 리더가 다가와 제자훈련을 한번 받아보지...
순장리더십
2021년 0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