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 컨설팅 - 제자훈련 입학 전, 양육 이렇게 하라
제자훈련 목회에는 큰 순환 고리가 있다.전도받은 성도들이 잘 장착하고, 정착된 성도들이 양육을 받아, 일꾼으로 준비되는 훈련 과정에 들어와 기둥 같은 일꾼으로 준비된 이후에 교회의 필요한 각 영역에서 봉사의 일을 통해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세워 가는 것이다.그러나 다양한 이유로 이 순환 고리의 각 단계를 넘어서지 못하는 ‘동맥 경화 현상’이 발생한다. 전도된 성도들이 교회 안에 잘 정착했다면 기저귀 차고 젖병 물고 옹알이하는 어린아이의 단계에만 머물러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자라나 유치원에도 가고 학교에도 진학할 수 있는 단계까지 성장과 성숙하도록 교회가 도와야 한다. 하지만 많은 교회의 경우 여전히 갓난아기의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 성도들이 여기저기서 울어 대며 기본적인 필요를 채워 달라고...
제자훈련컨설팅
2022년 0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