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 컨설팅 - 구역장을 순장으로, 소그룹의 메커니즘을 전환하라
사역훈련 수료생이 배출됐다는 것은 ‘좁은 의미에서의 제자훈련 목회’ 즉, 훈련된 평신도 지도자에게 소그룹에서의 말씀 사역까지 위임하는 제자훈련 목회의 퍼즐을 최종적으로 완성할 준비가 됐다는 의미이다. 또한 이는 목회자가 한 교회 안에서 사역훈련 수료생이 배출되기까지 벌써 3~4년의 시간을 ‘제자훈련 목회’라는 좁은 길을 가는 순례자로서 묵묵히 걸어왔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교회의 토양 분석과 목회자의 자기 준비에서부터 제자훈련에 들어와 30kg 완전 군장을 하고 천리 행군을 하면서도, 낙오하지 않을 예비 지도자들을 준비시키는 과정을 거쳐 제자훈련 1년, 사역훈련 1년의 과정을 마무리했기 때문이다.그러나 아직까지 교회 내에 존재하는 주중 소그룹 모임은 구역 조직을 벗어나지 못한 상황이다. 구역이라는 소그룹...
제자훈련컨설팅
2023년 0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