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3ㅣ‘배운 것’과 ‘사는 것’의 거리를 좁혀라
현대인들의 특징 중 하나는 쉽게 피로를 느낀다는 점이다. 특별히 하는 것이 많지 않은데도 피곤한 삶을 살고 있다. 스위스의 임상 심리학자 폴 투르니에는 스트레스가 주요인이라고 진단한다. 현대인의 스트레스가 되는 원인은 16만 가지가 넘고, 우리가 앓고 있는 질병의 80%는 스트레스로 인한 심인성 질환이라고 한다. 즉 일에 쫓겨서 스트레스를 받고, 스트레스가 많다 보니까 쉽게 피로를 느끼는 것이다. 거기다가 나 자신의 피로 때문에 다른 사람들까지도 피곤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하품이 전염되듯이 피로도 쉽게 전염된다. 그래서 현대인들은 함께 피곤해하고 있다. 오늘날 제자훈련은 이러한 현실 속에 있는 훈련생들의 경건생활에 어떠한 도전과 영향을 주는가? 피곤한 현대인들의 경건생활을 돕는 제자훈련은 어...
기획
201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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