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1 * 쉴 수는 있어도 멈추어서는 안 된다
나는 제자훈련을 목회의 본질 그리고 목회의 가치로 붙잡고 목회를 해왔다. 그러던 중 본의 아니게 제자훈련 사역을 쉬게 되는 경우가 몇 차례 있었다. 물론 제자훈련 목회철학을 부정하거나 더 이상 제자훈련 사역을 하지 않겠다는 포기에서 쉬었던 것은 아니다. 사역을 하다 보면 교회의 상황이나 목회자 개인의 상황으로 인해 제자훈련 사역을 쉬는 경우가 피치 못하게 발생하게 된다. 다음은 내 목회 현장의 경우에서 생긴 일이지만, 제자훈련을 하는 모든 동역자들에게도 제자훈련 사역의 쉬는 시간이 언제 어느 때 생길지 모르는 일이기 때문에 조금이나마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1. 새 교회당 건축 시기에 쉬게 되다나는 삼성교회의 담임목사로 24년간 사역을 해오고 있다. 부임 후 교육관을 건축하고, 본당...
기획
201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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