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5(1) * 10년이 지나도 계속되는 제자훈련, 증인의 삶을 살다
부산 산성교회 이승희 권사 & 이덕순 집사 부산 산성교회(담임: 허원구 목사) 이승희 권사와 이덕순 집사는 2002년을 한일월드컵보다 더 진한 영적 추억의 해로 기억한다. 친정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하나님 아버지를 만났던 이승희 권사, 그리고 죽음의 고비를 넘긴 후 주님을 영접한 이덕순 집사가 4기 제자훈련이라는 한 배를 타고 함께한 해였기 때문이다. 전도가 무엇인지 잘 몰랐지만, 그저 교회 다니는 것이 너무 좋아 주위 사람들에게 교회 한 번 나와 보라며 권하곤 했다던 이승희 권사와 이덕순 집사. 제자훈련을 받으면서 전도의 기초가 견고해졌다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말씀으로 견고한 기초를 쌓다 제자훈련의 추억을 떠올리는 이들의 첫마디는 “벌써 10년이 지났네요”였다. 그럼에도 불구...
기획
201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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