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셰핑, 성공이 아닌 섬김을 실천하다
<큐티프렌즈> 친구들은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보면 어떤 마음이 드나요? 도와주고 싶지만, 나는 아직 도울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며 지나치지는 않나요? 그런데 가진 것이 없어도 다른 사람을 섬기는 사람들이 있어요.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작은 헌신을 사용하셔서 엄청난 일을 이루세요. 오늘은 가진 것이 많지 않았지만 예수님의 사랑으로 한국을 사랑한, ‘한국의 어머니’ 이야기를 만나 볼까요? 버림받은 자,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다엘리자베스 요한나 셰핑은 1880년 9월 26일, 독일 남부의 비스바덴에서 태어났어요. 그런데 셰핑은 가족에게 축복받으며 태어나지 못했어요. 어머니는 미혼모였고, 셰핑이 세 살 되던 해 딸을 버리고 미국으로 홀로 떠날 정도로 매정했어요. 그러나 셰핑은 불우한 환경에서도...
선교사이야기
2026년 03월
구독가이드
정기구독
날샘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