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리어] 화려한 곳에서 낮은 자로 섬기는 호텔리어
반짝반짝 빛나는 조명, 직원들의 환한 미소, 세계 각국의 외국인들을 볼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 바로 호텔이야! 먼 나라에서 여행을 오거나 출장을 온 사람, 세미나나 회의를 위해 호텔 회의실을 방문한 사람, 좋아하는 가수의 공연을 보려고 호텔 공연장을 찾은 사람 등 호텔에는 다양한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오지. 호텔은 잠만 자는 곳이 아니라,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다양한 것을 제공해 주는 곳이래. 이번 달 <큐틴>은 호텔에서 수행하는 모든 일을 총괄하는 호텔리어를 만나 호텔 업무의 이모저모를 알아봤어.박한기 호텔리어는 대한항공에서 15년간 근무하고, 그랜드힐튼호텔을 거쳐 현재 앰배서더호텔의 전문 경영인으로 호텔 경영과 호텔 관리에 관한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호텔리어란 구체적으로 어...
직업의 세계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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