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벽을 세우는 목적
페르시아 제국의 수도에 살던 느헤미야는 고국의 수도 예루살렘 성이 무너지고 불에 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는 예루살렘의 상황이 너무나 안타까워 하나님께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예루살렘 성을 회복할 계획을 세웁니다. 느헤미야의 목적은 성벽을 세우는 것이었지만, 하나님께서는 더 큰 계획을 갖고 계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무너진 성벽을 다시 세우는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집’인 백성의 공동체를 회복시키려 하십니다. 하나님의 계획대로 성벽을 재건한 백성은 조상의 죄까지 회개하며 진심으로 하나님께 나아갔습니다.처참히 무너져 있는 성벽과 공동체(느헤미야 1~2장)예루살렘 성의 상황은 처참했습니다.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에게 예루살렘 성이 함락된 지 백여 년이 지났고, 바벨론이 멸망한 후 예루살렘 성으로 되돌...
그림으로 보는 이달의 말씀
2018년 0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