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백성이 지녀야 할 마음
모세는 레위기를 통해 구약 시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알려 주고, 바울은 빌립보서를 통해 신약 시대 성도들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알려 줍니다. 시대와 상황은 다르지만 두 말씀에는 공통된 원칙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모두 하나님께 순종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장 유익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께 순종할 때 지녀야 할 마음이 무엇인지 레위기와 빌립보서의 말씀을 통해 알아봅시다.하나님께서 모든 것의 주인이시다(레위기 25장)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은 안식년 규례에 따라 7년에 한 번 농사를 멈춰 땅을 쉬게 해야 했고, 땅이 쉬는 동안 땅에서 나는 수확물은 땅의 소유자와 상관없이 모두가 먹을 수 있게 허용해야 했습니다....
그림으로 보는 이달의 말씀
2018년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