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향한 거침없는 승부
사도행전의 마지막 주자 바울은 진정한 승부사였습니다. 예수님을 만난 이후 그의 삶은 거침이 없었습니다. 복음 전파를 위해서라면 상대가 누구이고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는 전혀 중요치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는 유대인에게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예루살렘으로 가려했고, 이방인 전도를 위해 죄수의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로마로 가야 한다고 마음먹었습니다. 복음을 들고 거침없이 세상을 향해 돌진하는 승부사 바울의 모습은 오늘날을 사는 우리에게 큰 도전을 줍니다. 사도행전 마지막 부분을 통해 이 세상에서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할지 고민하고 결단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종교 지도자들과의 진검 승부(행 22~23장)바울은 예루살렘에서 대제사장 및 유대인들과 진검 승부를 펼칩니다. 바울은 예수님의 ...
그림으로 보는 이달의 말씀
2015년 0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