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복동 상점 간판 정비하여 거리 살리고, 그곳에 크리스마스트리 축제로 예수 탄생 알린다”
부산시 광복동. 서울로 치면 명동에 해당하는 번화가. 이 거리에 위치한 수천 개 상점의 간판을 깨끗이 일괄 정비하고, 매년 12월이 되면 크리스마스트리 축제를 열어 믿지 않는 부산 시민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알리는 데 앞장서온 이가 있다. 바로 이재모피자의 사장 김익태 장로(드림호산나교회)가 그 주인공이다.최근 부산 호산나교회에서 개척, 분립한 드림호산나교회의 개척 장로로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는 예수 믿는 자가 세상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좋은 롤 모델이 되고 있다. 광복동 상가번영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기도 한 그는 지역사회의 존경을 한 몸에 받으며, 믿지 않는 사람들이 더 신뢰하는 예수의 작은 제자이다. 큰 키에 희끗희끗한 은발을 날리며 인터뷰 장소에 들어서는 그는 대학 교수 ...
선교행전
2011년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