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중 파고든 ‘땅끝까지!’, 중환자에게 전도하는 제자로
의과 대학 4학년 때까지는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느끼며 매일 감사드리는 삶을 살았다. 졸업 후 모교 병원에서 인턴 생활을 하게 됐는데, 최대한 예배에 참석하고 말씀을 가까이하는 삶을 살려고 노력했지만, 스케줄을 조정하거나 근무지를 이탈해야 해서 주일에 예배를 드리지 못한 날이 많았다. 그래도 다행히 하나님과의 사이는 멀어지지 않았고, 병원 일을 할 때 나를 향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느끼며 인턴 생활을 감사하게 마쳤다.바쁜 레지전트 생활, 하나님과 멀어지다 제자훈련을 만나다이후 4년간의 레지던트 생활이 시작됐다. 병원 근무 시스템으로 인해 한 달에 절반 정도는 주일예배를 드리지 못했고, 결국 하나님과 조금씩 멀어져 갔다. 끊임없이 나오던 기도는 횟수가 점점 줄었고, 하나님의 크신 사랑에 대한 감동의 빈도...
수료생간증
2019년 0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