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에 순종하는 삶의 기쁨!
1997년, 이웃의 전도를 통해 청천교회에 등록했다. 새벽마다 하나님을 향해 간절하게 부르짖으며 기도하는 교회였고, 성도를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로 세우기 위하여 열정적으로 사역하시는 목사님의 설교를 들을 수 있는 교회였다. 물론 담임목사님의 비전과 목회 사역에 대해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었다. 목사님께서 복음을 담대하게 선포하시며 시대에 필요한 그리스도의 일꾼이 돼야 한다고 말씀하실 때마다 그것이 나의 이야기가 되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다. 영적 공허감에 방황하던 때 찾아온 빛줄기교회에 출석은 했지만 온전한 신앙생활을 하지 못했고, 신앙의 공허함으로 인해 방황하는 시간이 길어졌다. 방황의 끝자락에서 예수님께서는 내게, 다시 말씀과 기도의 삶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마음을 주셨다. 그렇게 나는 청천교회에서 영...
수료생간증
202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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