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의 공동체, 오직 사람이 답이다
만 2년 동안 이어지는 팬데믹 상황에서 대부분의 자영업자를 비롯해 많은 이들이 끝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예배와 모임 역시 가장 큰 타격을 받게 돼 많은 교회의 사역 현장이 축소되고 위축됐을 뿐 아니라, 위기를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할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언젠가 터널의 끝에 다다르겠지만, 코로나 이후의 공동체는 과연 어떤 모습이 될지 걱정이 앞서는 것이 사실이다. 하나님의 사람에게는 성령의 내재하심과 은사가 존재한다코로나 팬데믹이 2년 이상 지속되면서 예배 참석뿐만 아니라 공동체 안에서의 교제 및 헌신까지도 어려워졌다. 공동체 안에서 큰일뿐만 아니라 소소한 일들까지도 헌신자들의 손길이 필요하지만, 성도들의 삶은 녹록지 않다. 계속되는 거리 두기와 재택근무, 아이들의 원격 수업 등으...
목회자와교회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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