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트러진 훈련생들의 마음을 다시 모으려면
제자훈련에 있어서 방학은 훈련생이나 지도자에게 꼭 필요한 시간이다. 방학을 잘 보내면 그동안 숨 가쁘게 달려왔던 신앙생활의 고삐를 약간은 늦추고, 쌓인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다. 그동안 타의에 의해서 훈련된 것을 자율적으로 실천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한다. 방학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가족들과 동반해야 하는 일도 많다. 훈련하면서 미루어 두었던 집안일, 약간은 소홀히 했던 가족과의 시간, 그 외 여러 가지 일들을 하면서 신앙생활과 가정생활, 사회생활의 균형을 이룰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방학이 안고 있는 문제점방학을 시작할 때는 누구나 할 것 없이 재충전을 위해서 여러 가지 계획을 한 상태에서 방학을 맞는다. 그러나 막상 방학에 들어가면 여간 마음을 강하게 먹고 실천하지 않으면 마음이 흐트러...
제자훈련컨설팅
2011년 0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