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과 결단이 있는 제자훈련 수료예배
벌써 9년이 됐다. 강단 중심의 교육 목회로 시작한 범어교회의 사역이 10년이 지났지만 영적 공허함을 느끼며 목회에 만족감을 느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제자훈련 목회로의 전환을 결단하고, 제자훈련을 시작한 지가 이제 9년이 흘렀다. 올해로 아홉 번째 제자훈련 수료예배를 준비하게 됐다. 매년 수료식을 할 때마다 적지 않은 행복감을 누려왔다. 변화된 훈련생들의 모습, 힘든 훈련에 기꺼이 참여해 그들 스스로 만족하고, 가족들이 축하해 주는 광경이 목회자로서는 행복으로 다가왔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그 행복을 함께 공유하게 될 것을 생각하면서 수료식을 준비하고 있다. 지역연합 제자훈련 수료예배그런데 마침 대구·경북 CAL-NET 임원들이 모여서 좋은 의논을 하게 됐다. 올해에는 여러 교회가 같이 합동으로 수료...
제자훈련컨설팅
2013년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