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 故 은보(恩步) 옥한흠 목사 2주기 추모사
“신학과 사역을 평전에 잘 담겠습니다”- 박응규 교수(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실천신학과) “옥한흠 목사님의 목회와 신학, 제자훈련 사역을 평전에 잘 담겠습니다.”지난 2년간 옥한흠 목사의 삶과 사역 등 평전 집필 준비를 위해 자료를 수집해 온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역사신학 박응규 교수. 그는 이번 2주기 추모학술대회에서 주 강사로서 논문을 발표했다.최근 옥한흠 목사 평전 집필을 위해 그는 은보와 관련한 인터뷰, 자료, 저서들을 그 누구보다 많이 보고 연구하고 있다. 부담이면서도 특권이라고 밝히는 그는 옥 목사와는 생전에 간접적인 만남만이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오히려 그 점때문에 역사가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조명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특히 2주기를 맞아 그동안 자료가 부실했던 칼빈신학교와 웨스트민스터...
특집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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