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2 * 서울 CAL-NET 모임 결산
제자훈련으로 ‘주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지난 2월 18일 서울 CAL-NET 모임이 장충교회에서 열려 모처럼 제자훈련에 관심 있는 서울 지역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제자훈련 하는 교회, 제자훈련을 하려는 교회, 제자훈련에 관심은 있으나 준비 중에 있는 모든 교회의 목회자들이 다시 한번 한 사람 목회 철학을 붙잡고, 모든 것을 걸고 미쳐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더불어 제자훈련 목회자가 세상이 하지 않는 것, 손해보고 희생하는 것을 실천해야 한다는 데도 목소리를 높였다. 사역자는 목회철학이 있어야 한다오정호 목사(전국 CAL-NET 대표, 새로남교회)는 ‘제자훈련의 골격 세우기’라는 주제 강의를 통해 “빠른 것과 대박을 선호하는 세상 분위기가 목회자들의 목회방식에도 전염되고 있다”며 ...
특집
2013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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