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1> 예수의 광인(狂人)이 설교를 통해 예수의 장인(匠人)이 되다
옥한흠 목사는 더 이상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다. 옥 목사는 하늘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사신다. 옥 목사의 장남이 술회한 대로 옥 목사가 평생 가장 좋아한 단어는 ‘은혜’였다. 그는 주님의 은혜를 가장 좋아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은혜에 사로잡혀 ‘감격’했다. 복음의 감격이 평생 그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미치게 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에 미친 광인(狂人)이었다. 예수의 광인(狂人)인 그는 성령의 능력으로 예수의 제자를 만들어내는 예수의 장인(匠人)이었다. 그것이 그의 ‘헌신’이고 그의 행복이었다.‘은혜’ ‘감격’ ‘헌신’으로 요약되는 옥한흠 목사의 삶은 한 마디로 ‘제자훈련’이었다. 제자훈련이 그의 모토였고, 그의 목회였다. 그가 제자훈련을 그렇게 잘하고, 그렇게 잘 전수할 수 있었던...
기획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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