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는디사이플

2026년 06월

이웃의 이사를 돕는 것을 전도의 기회로 삼아라

다시보는디사이플 캐럴 R. 쿨

이사를 돕는 것은 전도의 기회

우리 교회에서는 누군가 이사를 하게 되면 소그룹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섬긴다. 사람들의 이사를 돕는 것이 기존 이웃이나 새로운 이웃들에게 아주 훌륭한 전도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우리가 다른 사람들의 새로운 집으로 이사하는 것을 돕는 데 기꺼이 시간을 들이는 것에 대해 언제나 깊은 감명을 받곤 한다. 우리의 작고 유동적인 교회는 일 년 동안 다섯 가정의 이사를 도왔다.

 

모든 일을 우리가 다 하는 것은 아니다. 먼저 우리는 이사에 대해 공지하고, 교인들 중에 자원자를 모집한다. 누구든 도울 수 있다. 옮겨야 할 크고 작은 짐들은 언제나 있기 마련이다. 어떤 사람들은 이 사역에 특별한 매력을 느낀다. 우리는 그들에게 특별히 도움을 요청한다.

 

만약 당신의 교회가 크다면, 당신의 소그룹은 편모 또는 독거노인 가정과 같이 특정한 부류의 가정에 초점을 맞추기 원할지도 모른다. 또는 일 년에 두어 가정의 이사만을 도울 수 있다고 결정할 수도 있을 것이다. 만약 당신이 이 사역을 시작하기로 선택했다면, 여기 ‘이사 돕기 사역’을 위한 몇 가지 제안이 있다.

 

 

* 더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6년 06월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