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2026년 04월

기획2 - CAL세미나 40주년 역사와 의미 그리고 앞으로의 도전

기획 박주성 목사_ 국제제자훈련원 대표

건강한 교회를 꿈꾸는 CAL세미나 28,069명 수료

1986년 3월 제1기 평신도를 깨운다(Called to Awaned the Laity, CAL)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후 CAL세미나)를 준비하는 세미나실로 시작된 국제제자훈련원은 건강한 교회를 꿈꾸는 목회의 동반자로서 제자 삼는 사역을 중심으로 성경적 목회 모델을 제시함으로 세계 교회를 섬기는 전문 사역 기관이다.

 

목회자들의 목회 리더십을 개발하는 지도자훈련원(Leadership Center)으로 이름을 바꾼 이후, 1999년 1월 제자훈련 국제화의 꿈을 담아 국제제자훈련원이라는 이름으로 개칭하게 됐다.

 

국제제자훈련원은 사랑의교회라는 지역 교회에 접목된 제자훈련 목회철학과 방법론을 한국교회와 세계 교회에 소개하고 보급하기 위하여 설립됐다. 125기까지 진행된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를 통해 국내 세미나 22,974명, 미주 세미나 2,784명, 일본 세미나 521명, 브라질 세미나 1,672명, 대만 세미나 118명을 포함해 총 28,069명에 이르는 수료생을 배출했다.

 

1984년 고(故) 옥한흠 목사님의 저서 《평신도를 깨운다》가 출간되고, 1985년에 사랑의교회 강남예배당에 입당하면서, 사...

* 더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6년 04월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