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 몰락
Hash Tags #로마의굴욕 #공포의훈족#반달리즘을아시나요 #협상의기술 #고대끝중세시작 교회의 전성시대콘스탄티누스 황제가 기독교에 자유를 줬다면, 기독교의 전성기를 이끈 것은 테오도시우스 황제였다. 392년, 신실한 기독교인 테오도시우스 황제는 기독교를 로마 제국의 국교로 채택했고, 로마 제국은 명실상부한 기독교 국가가 된다. 이제 더 이상 그리스도인들은 지하 묘지에 머물지 않아도 됐다. 그들은 공개적으로 예배를 드렸으며 교회의 재산이 늘어나면서 교회 건물을 세우기 시작했다. 이교도의 제사를 지내던 로마 신전은 폐쇄됐고, 일요일을 공휴일로 선포함으로써 기독교의 예배를 드릴 토대가 만들어졌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사자의 이빨에 목숨을 잃어야 했던 그리스도인들은 로마 귀족 가문 출신이 교회의 ...
흥미진진 교회사
2017년 0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