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자의 길을 함께 걷다
케이 워렌의 『위험한 순종』 (도서출판 국제제자훈련원) 한때 어느 광고 카피에 이런 문구가 유행했던 적이 있다. ‘모두가 NO라고 말할 때 YES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이 좋습니다.’ 모두가 YES나 NO라고 할 때, NO나 YES라고 답할 수 있는 것을 세상에선 용기라고 말한다. 또 소신(所信) 있는 사람이라고 평가할 수도 있을 것이다. ‘YES’라고 답할 수 있는 순종의 사람위의 광고카피를 패러디해 보자. ‘모두가 NO라고 말할 때 YES라고 순종할 수 있는 사람’을 우리는 사명자라 부른다. 케이 워렌의 글을 읽으며 순종의 모험, 사명자의 순례의 길을 며칠 떠나온 듯하다. 개인적으로 새들백교회에 직접 가서 목격하기도 했지만, 릭 워렌 목사님이 미국과 전 세계 교회...
서평
200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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