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일은 내일 생각하기 - 마태복음 6:34
내용 관찰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마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해라. 하루의 괴로움은 그날 하루만 괴로워해도 이미 충분한 것이다. 연구와 묵상 주님께서는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라고 하신다. 몸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입을까 염려하면 음식과 의복보다 더 중요한 건강과 생명을 잃을 수 있다고 말씀하고 계신다. 염려를 함으로써 키를 한 자도 더할 수 없다 하시며 들에 핀 백합화가 수고도 아니 하고 길쌈도 아니 하여도 천부께서 기르신다는 예를 들고 있다. 우리가 염려하는 모든 것들을 하나님께서 다 아시므로 오늘 하루 힘든 일을 하는 것만으로도 우리에게 충분하다 하신다. 염려한다 해서 실제로 바뀌는 것은 하나도 없다. 정신 건강상 오히려 해만 될 뿐이다. 느낀 점...
선교행전
2005년 06월